MC몽 대폭로? 라이브 방송서 과거 논란 해명, 폭탄 발언까지ㄷㄷ
가수 MC몽이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병역 기피, 성매매 의혹 등 과거 논란에 대해 정면 반박했습니다. 그는 지난 2010년 불거졌던 고의 발치 및 병역 기피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28년 동안 가장 후회되는 일은 기자회견에서 울었던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당시 변호사들이 짜준 대본을 그대로 읽었을 뿐, 하고 싶었던 말을 다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습니다.
MC몽은 자신이 '발치몽'으로 불리게 된 MBC 뉴스 보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치과의사가 마약 중독자이자 범죄자였다는 주장까지 펼쳤습니다. 이어 그는 이미 후방십자인대 손상과 허리·목 디스크로 군 면제 대상이었다고 덧붙였는데요. 더 충격적인 것은 1999년 어린 나이에 치아 18개가 무너진 엑스레이를 증거로 제출했지만, 그 증거물이 사라졌다고 호소했습니다.
현재 PD수첩이 자신을 또 취재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PD들의 메모와 낙서가 증거가 되고 있다는 황당한 상황도 전했습니다. 또한 최근 불거진 BPM엔터테인먼트 갈등과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는데요. 가수들이 자유롭게 작업하고 배우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고, 마침 차가원 회장을 알게 되어 열심히 해보자고 했다는군요.
👉 [자세한 내용보기]